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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방암 재발(전신전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대자인병원 통암암센터 김민철 센터장님이 치료하셨던 한 유방암 환자분이 계십니다.

유방암 재발로 65세 여성이 숨쉬기 힘들고, 기침으로 잠을 잘 수가 없어서 응급실을 통해 내원하신 분인데,

좌측 유방 전절제술을 타 지역 병원에서 받으셨던 분입니다.

흉부, 가슴쪽 CT를 찍었을 때 유방암 전이에 의해 양측 폐 즉 흉막사이공간의 1/3정도에 많은 양의 삼출액이 고여 있었고,

유방암의 재발로 좌측 수술 부위 흉벽 전체에 걸쳐 암이 진행되어 진물이 흐르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양측 폐 흉막 사이에 작은 고무관을 삽입하고, 면역증강제를 흉강에 주입하여 흉수를 말리는 동시에 먹는 약으로 여성호르몬을 차단해주는

항호르몬제와 허셉틴이라는 표적치료 그리고, 통원하면서 사용할 수 있는 경구용 항암치료제를 사용하였습니다.

또한 이에 더하여 완화 치료 목적으로 고주파 온열암치료, 압노바 면역 증강제 ,Megadose Vit.C를 사용하였습니다.

2015.6월에 처음 치료를 시작했는데 2015.08월에 검사한 흉부 CT상 흉수는 모두 사라져서 흉관을 모두 제거 하였고,

흉벽 부위 진물나던 넓은 상처도 모두 좋아졌습니다.



 

지금은 모든 증상이 없어져서 외래로 다니면서 항호르몬제와 표적치료만을 계속 유지해서 받고 계십니다.

이미 말씀 드린바와 같이 이 두 치료는 전혀 힘들지 않은 편안히 일상 생활 중에 받을 수 있는 치료입니다.

물론 이 환자분은 좀 반응이 좋은 분에 속합니다.

 

하지만, 이런 환자 분들이 일부 특별한 상황이 아니라 전체 재발 환자 분의 50~79% 정도에서 항호르몬 치료, 표적 치료,

방사선 치료 그리고 항암제 등을 통해서 전이된 병소가 완전히 없어지거나, 일부 없어지거나 또는 상당히 장기간 진행 없이 악화되지 않고

 치료에 반응하는 환자분 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저희 전주 유방외과 대자인 유방센터에서는 암 내과 권위자이신 김민철 통합암센터장과, 유방암센터장인 신행철 센터장 협진하에

안락한 치료, 치료지침과 연구에 근거한 안심할 수 있는 치료를 환자분 개인의 상황에 맞게 적절히 안내하고 적용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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